서로의 다름을
팀의 언어로 바꿉니다.
에니어그램을 일터의 언어로 다시 쓴 진단입니다. 유형을 맞히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틀림이 아니라 다름으로 다루는 팀의 공통 언어를 만듭니다.
무엇을 보나
- 9가지 유형으로 본 내적 동기·욕구·행동
- 본능·감정·사고 세 중추로 본 팀의 에너지 분포
- 평상시와 스트레스 상황의 반응 차이
- 개인 리포트와 팀 리포트를 함께 제공
무엇이 달라지나
- 강점으로 동료를 돕고 약점은 도움을 청하는 협업 설명서
- 부딪히는 조합과 시너지 조합을 미리 알아 갈등 비용 절감
- 리더가 구성원을 유형이 아닌 맥락으로 이해
- 새 팀 세팅과 팀 빌딩에 바로 활용
새로 팀이 꾸려졌을 때, 서로를 잘 모른 채 협업하고 있을 때,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할까”라는 오해가 반복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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