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nal Branding Lab

조직도 브랜드다.

더인터널브랜딩랩은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설계합니다. 조직 안의 관계를 디자인하고, 진단을 행동으로 연결하며, 개인의 '자기다움'이 팀의 건강한 '우리다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듭니다.

01

더인터널브랜딩랩

조직은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직문화를
브랜딩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더인터널브랜딩랩(The Internal Branding Lab)은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설계하는 조직개발(OD)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밖으로 향하던 브랜딩의 정교함을 조직 안으로 돌려, 구성원이 매일 경험하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로 다듬습니다.

우리는 조직을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해독하고 다시 디자인할 수 있는 텍스트'로 봅니다. 눈에 보이는 제도 이면의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복잡한 현상을 명료한 프레임워크로 구조화하며, 진단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과 습관으로 정착되도록 설계합니다.

그 철학을 담아, 사람을 이해하고(EnneaWork) · 문화를 해독하며(Culture Decoding) · 직무를 다시 설계하는(WorkScape) 세 가지 조직개발 진단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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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OD · 0 to 1 빌딩
조직 규모와 무관하게, 성장이 멈추지 않는 지속가능한 문화적 토양과 환경을 구축하고 새로운 조직의 습관과 일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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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읽는 문제해결
복잡한 현상을 명료하게 구조화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와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고성과 팀 시너지 설계
개인이 아닌 팀으로 승리하는 조건을 명확히 하고, 부서 간 사일로를 허물어 소통의 노이즈와 협업 비용을 낮춥니다.
🛡
심리적 안전감 기반
방어 없이 솔직해질 수 있는 관계의 토대 위에서만 진짜 문화 합의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신뢰를 시스템으로 설계합니다.
📖
스토리텔링 역량
4권의 저서로 입증된 언어의 힘으로, 구성원이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공감하고 실제로 행동하게 만듭니다.
🎯
커스터마이징 원칙
조직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모든 과정을 맞춤 설계합니다. 니즈와 참가자 특성, 시간에 따라 구성과 내용이 달라집니다.
02

조직개발 진단 솔루션

더인터널브랜딩랩이 직접 개발한 세 가지 진단 솔루션은 각각 사람 · 문화 · 직무라는 다른 층위를 다룹니다. 하지만 같은 언어 체계 위에 놓여 있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 우리를 이해하고(AS-IS) → 원하는 문화를 설계하며(TO-BE) → 일하는 환경으로 실행합니다.

STEP 1 · 사람
EnneaWork
우리는 누구이고, 서로 어떻게 다르게 일하는가?
STEP 2 · 문화
Culture Decoding
우리는 어떤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것인가?
STEP 3 · 직무
WorkScape
그 문화를 어떤 일하는 환경으로 구현할 것인가?
🧩
에니어워크 EnneaWork
에니어그램을 철저히 비즈니스 언어로 재해석한 사람·팀 이해 진단
개인·팀의 자기이해
무엇을 진단하나
  • 9가지 유형으로 구성원의 내적 동기·욕구·행동 특성을 진단
  • 본능·감정·사고 3가지 중추로 팀의 에너지 분포를 파악
  • 평상시와 스트레스 상태에서의 반응·민감성 차이 분석
  • 개인 리포트 + 팀 리포트(표면 특성과 이면의 역학까지)
조직 안에서의 활용점
  • 서로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수용하는 팀 언어 형성
  • 강점은 동료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약점은 도움을 구하는 협업 설명서
  • 유형별 충돌·시너지 조합을 미리 파악해 갈등 비용 절감
  • 신규 팀 세팅·팀 빌딩·리더의 구성원 이해 코칭에 즉시 활용
리포트 샘플
에니어워크 개인 리포트 샘플
개인 9유형 점수 분포와 대표 유형, 스트레스 반응, 성장 방향
에니어워크 팀 리포트 샘플
유형 간 시스템 역학과 충돌·시너지 루프 분석
💡 이럴 때 유용합니다
새로 팀이 꾸려졌거나, 서로를 잘 모른 채 협업하고 있거나,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할까"라는 오해가 반복될 때. 모든 문화 여정의 출발점 — 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엑셀 일괄 업로드 · 개인/팀 PDF 리포트 · Supabase 기반 실시간 집계
에니어워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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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디코딩 Culture Decoding
48개 컬처 코드로 우리 팀 문화를 해독하고 다시 디자인하는 실시간 워크숍
조직문화 설계
무엇을 진단하나
  • 48개 컬처 코드 카드로 현재(As-Is)와 지향(To-Be) 문화를 진단
  • HBR 8가지 조직문화 유형 프레임(배려·목적·학습·즐거움·결과·권위·안전·질서)
  • 상호작용(독립↔상호의존) · 변화대응(유연↔안정) 2축 지형도
  • 구성원 인식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보는 수렴도·블라인드스팟 분석
조직 안에서의 활용점
  • 실시간 동기화로 전원이 참여하는 문화 합의 워크숍 진행
  • As-Is와 To-Be의 격차에서 구체적 개선 포인트 도출
  • 12개 섹션 리포트: 문화 지형도·긴장 분석·그라운드 룰까지
  • 급성장·조직개편 후 문화를 새로 정렬해야 할 때 최적
리포트 샘플
컬처디코딩 조직문화 유형 프로파일 리포트
8유형 문화 프로파일 — As-Is/To-Be 레이더 차트와 유형별 점수
컬처디코딩 문화 지형도 리포트
문화 지형도 — 소통 방식과 변화 대응 2축의 문화 배치
💡 이럴 때 유용합니다
핵심가치를 행동으로 구체화하고 싶을 때, 조직개편·급성장으로 문화가 흔들릴 때, "우리가 어떤 문화를 원하는가"를 구호가 아닌 합의로 만들고 싶을 때. 사람을 이해한 팀이라야 문화 합의가 진짜가 됩니다.
실시간 워크숍 · 발표 모드 · 12섹션 PDF 리포트 · 퍼실리테이터 대시보드
컬처디코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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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케이프 WorkScape
직무를 세 개의 렌즈로 진단하는 통합 직무 진단 스위트
직무 환경 설계
세 가지 진단 도구
  • 워크 캔버스 — 지금 내 직무의 요구와 자원을 구조화해 그리는 직무 지도
  • 워크 텐션 — 몰입을 방해하는 직무 스트레스와 긴장 요인 진단
  • 워크 팔레트 — 나를 일하게 만드는 강점·동기 자원의 색깔 진단
  • 세 진단을 통합한 12개 직무 아키타입 해석 엔진
조직 안에서의 활용점
  • HR·리더가 읽는 3인칭 관점 리포트로 구성원 직무 환경 이해
  • LEVER·CRAFTLEAD·TEAMFIX 맞춤 처방 라이브러리 제공
  • 직무 재설계(Job Crafting)·역할 조정·몰입 환경 설계의 근거
  • 진단별·조합별로 필요한 진단만 선택해 운영 가능
리포트 샘플
워크스케이프 직무 만족 리포트 샘플
개인 6개 영역 직무 만족 레이더 — 규준 50 기준 대비 진단
워크스케이프 직무·지식 특성 리포트 샘플
개인·팀 과업 특성과 지식 특성 — 직무 요구·자원의 세부 프로파일
💡 이럴 때 유용합니다
문화 방향은 정했는데 "그래서 각자의 일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가 막막할 때, 구성원의 몰입도가 떨어질 때, 직무 스트레스와 자원의 불균형을 데이터로 보고 싶을 때. 문화를 개인의 일하는 환경으로 착지시키는 단계입니다.
3-in-1 직무 진단 · 12 아키타입 엔진 · HR/리더용 리포트 · 엑셀 일괄 관리
워크스케이프 바로가기
Why Together — 세 진단이 맞물리는 방식

세 진단은 같은 언어 체계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선 진단의 결과가 다음 진단의 입력값이 됩니다.

EnneaWork × Culture Decoding
이해에서 합의로
서로의 동기와 차이를 이해한 팀은 방어 없이 "어떤 문화를 원하는가"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이해 없는 문화 워크숍은 구호에 그치지만, 에니어워크를 거친 합의는 내면화됩니다.
Culture Decoding × WorkScape
합의에서 실행으로
'우리가 원하는 문화'라는 큰 합의는 결국 각자의 직무 안에서 구현됩니다. 컬처디코딩이 그린 To-Be 문화를, 워크스케이프가 개인의 직무 요구·자원·강점 설계로 착지시킵니다.
EnneaWork × WorkScape
동기에서 몰입으로
에니어워크가 밝힌 개인의 동기·중추가, 워크스케이프의 직무 강점·스트레스 진단과 만나면 "이 사람이 무엇에 몰입하고 무엇에 소진되는가"를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Which one for us?
한눈에 비교하기
에니어워크
EnneaWork
컬처디코딩
Culture Decoding
워크스케이프
WorkScape
무엇을 보나 사람 — 개인의 동기·성향과 팀의 관계 역학 문화 — 조직의 현재·지향 문화와 그 격차 직무 — 직무 요구·자원·강점과 몰입 환경
핵심 질문 우리는 서로 어떻게 다르게 일하는가? 우리는 어떤 문화를 함께 만들 것인가? 그 문화를 어떤 일하는 환경으로 구현할까?
대상 개인 · 팀 · 리더 팀 · 부서 · 전사 (워크숍) 개인 · 팀 · HR·리더
진행 방식 온라인 진단 후 개인·팀 리포트 실시간 참여형 워크숍 온라인 3-in-1 직무 진단
리포트 개인 리포트 + 팀 리포트 12섹션 팀 리포트 개인 리포트 + HR·리더용 리포트
이럴 때 새 팀 세팅 · 팀 빌딩 · 상호 이해가 필요할 때 핵심가치 구체화 · 조직개편·급성장 후 정렬 몰입 저하 · 직무 재설계 · 역할 조정
03

강의 · 워크숍

조직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모든 과정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진행합니다. 리더 · 팀 · 문화 · 커리어, 네 가지 축으로 조직이 마주한 질문에 답합니다.

Leader
🧭

High-Impact
리더십

신입 리더의 역할 전환부터 고성과 팀 운영까지, 리더십의 본질적 역량을 개발합니다.

  • 신입 리더 Soft-Landing & Role Transition
  • 내적 동기를 자극하는 모티베이션 전략
  • Performance Conversation (원온원·피드백)
  • 심리적 안전감 구축
Team

팀 시너지 &
조직개발

진단 기반 팀 협업 강화부터 팀 문화 재설계까지, 고성과 팀의 조건을 만들어갑니다.

  • 진단 기반 팀 협업 및 효과성 강화
  • 고성과 팀 설계
  • 팀 Culture Code 진단 & 재설계
  • 일하는 방식 수립 및 역할 조정
Culture
🏛

조직문화 &
인터널브랜딩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바라보며, 일관성 있는 내부 정체성을 설계합니다.

  • Value Alignment & 핵심가치 내재화
  • 인터널브랜딩 & 직원경험 기반 설계
  • 자율성과 책임의 조직문화 정착
  • 지속가능한 조직 브랜드십
Career
🌱

프로페셔널리즘 &
커리어 개발

일머리와 센스의 기술부터 조직 안에서 성장하는 방식까지, 일하는 사람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 일머리와 센스의 기술
  • 자기다움과 우리다움의 시너지
  • 성장의 재정의: 연결과 기여
  • 고성과자의 일하는 방식
04

일하는 원칙과 관점

11 Principles — 더인터널브랜딩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하는 방식
01

진짜 문제의 본질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데에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제의 본질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정의한다.

02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우리의 가치와도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늘 생각한다.

03

나의 강점은 동료의 취약점을 지원하고 도와주기 위함이다.

04

나의 취약점은 동료의 강점으로 커버되는 것을 믿고 도움을 구한다.

05

배경과 맥락, 문제정의는 중요하다. 그에 못지않게 빠른 실행을 통해 문제 정의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06

하나의 사건과 경험으로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타인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대상이다.

07

자율은 스스로의 규율이며 공통의 가치 안에서의 규율이다. 공통의 가치를 벗어난 자율은 인정되지 않는다.

08

나의 시간 못지않게 타인의 시간도 중요하다. 모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한다.

09

타인의 결핍과 부족함은 '상태'이다. 상태는 이후에 얼마든지 좋아지고 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10

지속적으로 성찰의 습관을 갖는다. 문제의 원인을 먼저 나에게서 찾으며 나의 성찰을 동료와 나눈다.

11

동료가 나누어 준 성찰은 나의 좋은 성장의 재료다.

Perspective

조직과 사람을 보는 관점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라면, 관점은 '무엇을 믿는가'입니다. 오랜 현장과 네 권의 저술을 거치며 다다른, 조직과 사람에 대한 몇 가지 생각입니다.

조직의 문화적 실패는 지성의 실패가 아니라 정서의 실패다.

번아웃, 갈등, 문화 독성화의 원인은 대부분 "몰라서"가 아닙니다. 분석적 지성은 넘치지만 정서적 감수성이 결여될 때 조직은 무너집니다.

사람은 이해가 아니라 수용과 동의로 움직인다.

"안다고 움직이지 않는다." 데이터로 설득하면 사람이 바뀔 거라는 믿음은, 인간을 소속감·인정·안전감보다 논리에 먼저 반응하는 존재로 오해한 것입니다.

스마트함이란 내가 탁월한 게 아니라, 나로 인해 우리가 탁월해지는 것이다.

AI가 논리와 효율을 흡수하는 시대, 인간의 스마트함은 '나의 분석력'에서 '우리의 판단을 좋게 만드는 힘'으로 주어가 옮겨가야 합니다.

인간다움의 핵심은 취약성이다.

취약성은 약함이 아니라 연결의 조건입니다. 확신·데이터·완결성만 요구하는 조직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 그러나 신뢰와 창의성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05

저서 — 조직문화 4부작

2019년부터 이어온 네 권의 책은 하나의 큰 흐름을 그립니다. 조직을 브랜딩하는 관점을 세우고 → 문화를 재구성하며 → 조직의 딜레마를 직면하고 → 마침내 자기다움을 우리다움으로 잇는 여정입니다.

① 관점 세우기 ② 문화 재구성 ③ 딜레마 직면 ④ 자기다움 → 우리다움
최지훈 조직문화 4부작 —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딜레마의 편지, 더 시너지
조직문화 4부작 · 2019 — 2025
01
2019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브랜딩스러운 조직문화 이야기
주요 내용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재해석한 선구적 저작. 밖을 향하던 브랜딩의 언어를 조직 내부로 돌려, 문화를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로 다루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핵심가치가 벽에 붙은 구호로 끝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HR과 조직문화 담당자가 '문화를 브랜딩한다'는 새 언어를 얻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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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
개인의 고유성과 공동체가 공존하는 문화의 원리
주요 내용
개인주의가 기본값이 된 시대에, 공동체로서의 조직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 개인의 고유성을 억누르지 않으면서도 함께 일하는 문화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우리'를 강조할수록 이탈하는 세대를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가. 자율과 공동체, 개인과 조직 사이의 균형을 설계하려는 리더에게 실마리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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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
딜레마의 편지
조직의 우상을 섬기는 당신에게
주요 내용
조직 안에서 우리가 당연하게 섬겨온 '우상'들 — 성장, 성과, 열정 같은 말들 — 을 다시 묻습니다. 정답 대신, 조직인이 마주하는 본질적 딜레마 앞에 서게 하는 편지 형식의 성찰서.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빠른 해법보다 좋은 질문이 필요한 순간.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의 딜레마를 직면하고, 관성적으로 따르던 조직의 언어를 성찰하게 만드는 대화의 촉매입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04
2025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개인의 고유성이 팀의 시너지로 연결되는 순간
주요 내용
4부작의 종착점. 개인의 '자기다움'이 어떻게 팀의 건강한 '우리다움'으로 연결되는지를 다룹니다. 서로 다른 개인이 시너지를 내는 조건과, 그 시너지가 지속되는 문화의 원리를 통합합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다양성은 저절로 시너지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강점을 팀의 성과로 잇는 실천적 관점 — 에니어워크와 컬처디코딩이 지향하는 철학의 이론적 토대이기도 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06

아티클 · 생각의 조각들

조직과 사람,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브런치 「브랜딩인가 HR인가」에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강의와 책 이전에, 가장 가볍게 만날 수 있는 생각의 접점입니다.

조직 안에서 '논리적인 공격수'의 위험성

회의마다 날카로운 반박으로 찬물을 끼얹는 동료. 그의 '타당성' 집착은 사실 두려움에서 오고, 팀의 심리적 안전감을 조용히 무너뜨립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이니셔티브(Initiative)를 가지고 일한다는 것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진행해주세요."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깊은 고민, 스스로의 결정, 최전방의 소통 — 그리고 책임은 리더가 진다.

브런치에서 읽기

회사가 '우리 회사'가 되기 위한 조건

구성원이 조직을 '그 회사'가 아닌 '우리 회사'로 부르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소속감과 주인의식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짚습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같은 부서 내에서 업무 분장을 잘하는 방법

역할과 책임이 모호하면 협업은 삐걱댑니다. 같은 팀 안에서 일을 나누고 겹치지 않게 설계하는 실무적 관점을 다룹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인터널브랜딩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의 출발점이 된 첫 글.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개념의 뿌리를 설명합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브랜딩인가 HR인가

조직문화·인터널브랜딩·리더십에 대한 200편 이상의 아티클. 더 많은 생각의 조각들을 만나보세요.

매거진 전체 보기
07

학습 커뮤니티 기획·운영

더인터널브랜딩랩은 콘텐츠를 넘어 사람들이 모여 생각이 자라는 공간을 만듭니다. 강연이 아니라 질문을, 소비가 아니라 대화를 설계합니다 — HR과 조직문화의 경계 안팎에서, 실무자와 리더가 함께 배우고 성숙해지는 여러 학습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
HR Unframed — 경계를 허무는 HR의 시선
Seminar Series · 시즌제 운영
세미나 시리즈 · 직접 기획·모더레이팅
HR을 좁은 틀(Frame) 안에 가두지 않고, 마케팅·디자인·예술·임팩트투자 등 전혀 다른 분야의 관점을 수혈해 사람과 일과 조직을 다시 바라보는 세미나 시리즈. 연사 섭외부터 커리큘럼 설계, 현장 모더레이팅까지 직접 맡아, 일방향 강연이 아닌 연사·참가자가 함께 고민을 나누는 대화로 학습을 이끕니다. 최근 시즌 주제는 "조직 안에서 어른답게 일한다는 것".
회당 강연 60분 + 연사·모더레이터 토크 20분 + 참가자 대화 40분 · 오프피스트 공동 기획
🧠
Personality at Work
Study Group
조직심리학 스터디
HR 담당자들과 함께 성격과 일하는 방식·리더십·성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스터디. 매주 조직심리학 아티클을 읽고 참여자가 돌아가며 발제하며, 각자의 조직 경험을 통해 텍스트를 다시 해석합니다.
HR 실무자 소수 정예 · 주 1회 · 논문 기반 발제·토론
🌿
인간개발중심조직 설계 스터디
人·中·組
조직설계 스터디
효율과 통제 중심의 조직 논리를 넘어, 사람의 성장과 성숙을 중심에 둔 조직은 어떻게 설계될 수 있는가를 함께 묻는 스터디. 조직을 시스템이 아닌 사람의 관점에서 다시 그려봅니다.
인간 중심 조직 설계 · 이론과 실천의 연결
💬
커리어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살롱
Culture Salon
공개 살롱 · 5주 시리즈
조직 안에서 나답게 일하면서 조직문화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5주에 걸쳐 함께 논의한 공개 과정. 일회성 강의가 아니라 관계가 쌓이는 시리즈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주 1회 · 5주 · 대화 중심 살롱 포맷
🚀
스타트업 리더십 살롱
Startup Leadership Salon
창업자·리더 대상 · 논문 기반
스타트업 창업자와 리더를 위해 팀 효과성·리더십 탈선·팔로워 성격·조직문화 적합성을 학술 연구를 토대로 다룬 살롱. 매 세션 핵심 논문을 중심으로 실전 리더십의 딜레마를 토론합니다.
5주 커리큘럼 · 세션별 2편의 학술 아티클 · MYSC 연계

좋은 학습은 콘텐츠가 아니라 대화의 구조에서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물을지 설계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배움이며,
같은 텍스트도 서로 다른 경험을 통과할 때 비로소 통찰이 됩니다.

08

대표 소개

Founder
최지훈
Jihun Choi
조직문화 및 인재육성 전문가
더인터널브랜딩랩 대표
임팩트 투자사 MYSC HR 파트너 전문위원
벨빈 국제인증 자격 코치

경영학과 심리학의 경계에서 일하는 방식의 본질을 탐구하는 조직개발 전문가. 제조업과 IT,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에서 HRD, Learning Experience Design, Culture 및 OD를 리드하였습니다.

18년 넘게 서로 다른 산업의 조직을 옮겨 다니며, 한 가지 질문을 붙들어 왔습니다 — "사람들은 왜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는가." 표준과 공정이 몸에 밴 제조업의 실행 문화, 빠른 실험과 수평적 협업이 기본값인 IT의 일하는 방식, 글로벌 헬스케어의 매트릭스 조직, 엔터테인먼트의 폭발적 확장까지 — 전혀 다른 문화를 통과하며 조직마다 통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동시에 경영학·교육공학·조직심리학(박사 수료)의 경계를 넘나들며, 조직과 개인의 사고와 행동, 그리고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역동을 더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관점을 길러왔습니다. 하나의 렌즈로는 놓치는 것들이, 학문의 경계를 겹쳐 볼 때 비로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은 '조직도 브랜드다'라는 한 문장으로 수렴했습니다. 밖으로 향하던 브랜딩의 정교함을 조직 안으로 돌리면, 문화는 관리 대상이 아니라 설계 가능한 경험이 됩니다. 이 관점을 네 권의 책과 세 개의 진단 솔루션으로 구체화해 왔고, 지금은 진단이 실제 행동과 습관으로 정착되는 지점까지 함께 설계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8+
년간의 HRD·OD 실무
제조·IT·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산업 스펙트럼
3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선
경영학·교육공학·조직심리학(박사 수료)
4
권의 조직문화 저서
2019년부터 이어온 일관된 지적 탐구
3
자체 개발 진단 솔루션
사람·문화·직무를 잇는 통합 OD 도구
조직 안의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
그리고 일터에서 삶의 과제를 묻는 사람.
주요 경력
현직
더인터널브랜딩랩
대표
현직
MYSC (임팩트 투자사)
HR 파트너 전문위원
HYBE (하이브)
Growth & Engagement Team 팀장 — 전사 인재육성 및 조직개발
equalsum (이퀄썸)
CLO (Chief Learning Officer) — 직원경험(EX) 기반 플랫폼 설계 및 교육 콘텐츠 총괄
Medtronic (메드트로닉)
Professional Learning Team 팀장 · 조직개발(OD) 스페셜리스트
Olympus Korea (올림푸스한국)
HRD 매니저 · Core Values Progress TF 리더
NAVER (네이버)
Learning Experience 매니저
STX중공업
HR 매니저
학력
박사 수료
조직심리학
석사
교육공학
학사
경영학
09

강의 및 활동 레퍼런스

주요 강연 활동
  • 2025 HR Tech Leaders' Day 조직문화 세션 연사
  • 2025 일잘러페스타 컨퍼런스, 조직문화 세션 연사
  • 2025 고용노동부 공정채용 세미나 연사
  • 2024 Harvard Business Review [커리어 크래프트] 연사
  • 교육컨설팅 / 사회적기업 / 스타트업 / 공공기관 다수 조직문화 컨퍼런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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