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zation Development Studio Read · Align · Plant

조직도, 브랜드다

더인터널브랜딩랩은 구성원이 매일 겪는 일의 경험을 설계하는 조직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사람을 읽고, 문화를 맞추고, 그 합의를 일에 심는 데까지 함께 갑니다.

진단 솔루션 보기 →
00Brand Film

1분 32초로 보는더인터널브랜딩랩

무엇을 믿고, 어떻게 일하는지. 글보다 먼저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소리를 켜고 보시길 권합니다. 배경음악도 이 영상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01Who we are

일하는 경험을 설계하는조직개발 스튜디오

사람은 아는 만큼이 아니라 납득한 만큼 움직입니다.People move as far as they agree.

더인터널브랜딩랩(The Internal Branding Lab)은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설계하는 조직개발(OD) 스튜디오입니다. 밖을 향하던 브랜딩의 정교함을 조직 안으로 돌려, 구성원이 매일 겪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하나의 일관된 경험으로 다듬습니다.

우리는 조직을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읽어내고 다시 쓸 수 있는 텍스트로 봅니다. 제도 뒤에 숨은 진짜 문제를 찾고, 복잡한 현상을 바로 쓸 수 있는 틀로 정리하고, 진단이 구호로 끝나지 않도록 행동과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그래서 세 가지 진단 도구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사람을 읽는 에니어워크, 문화를 맞추는 컬처디코딩, 일에 심는 워크스케이프입니다.

How we work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전략적 OD, 0에서 1까지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성장이 멈추지 않는 문화의 토양을 만들고, 새 조직의 습관과 일하는 방식을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02

맥락을 읽는 문제 해결

복잡한 현상을 명료하게 구조화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틀과 해법을 내놓습니다.

03

팀으로 이기는 시너지 설계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이기는 조건을 분명히 하고, 부서 사이의 벽을 낮춰 소통의 잡음과 협업 비용을 줄입니다.

04

심리적 안전감에서 출발

방어하지 않고 솔직해질 수 있는 관계 위에서만 진짜 합의가 생깁니다. 신뢰가 작동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05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로

네 권의 책을 쓰며 다져온 언어로, 구성원이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납득해 움직이게 만듭니다.

06

모든 과정은 맞춤으로

조직의 상황과 참가자, 주어진 시간에 따라 구성과 내용을 매번 새로 설계합니다.

02Diagnostics

세 개의 진단,하나의 언어

직접 개발한 세 진단은 사람 · 문화 · 일이라는 서로 다른 층을 다룹니다. 그러면서도 같은 언어 위에 놓여 있어, 이해에서 합의로, 합의에서 실행으로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집니다.

EnneaWork · 사람을 읽는 진단

서로의 다름을
팀의 언어로 바꿉니다.

에니어그램을 일터의 언어로 다시 쓴 진단입니다. 유형을 맞히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틀림이 아니라 다름으로 다루는 팀의 공통 언어를 만듭니다.

무엇을 보나

  • 9가지 유형으로 본 내적 동기·욕구·행동
  • 본능·감정·사고 세 중추로 본 팀의 에너지 분포
  • 평상시와 스트레스 상황의 반응 차이
  • 개인 리포트와 팀 리포트를 함께 제공

무엇이 달라지나

  • 강점으로 동료를 돕고 약점은 도움을 청하는 협업 설명서
  • 부딪히는 조합과 시너지 조합을 미리 알아 갈등 비용 절감
  • 리더가 구성원을 유형이 아닌 맥락으로 이해
  • 새 팀 세팅과 팀 빌딩에 바로 활용
이럴 때 씁니다

새로 팀이 꾸려졌을 때, 서로를 잘 모른 채 협업하고 있을 때,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할까”라는 오해가 반복될 때.

에니어워크 바로가기 ↗
온라인 진단개인 리포트팀 리포트
enneawork.theinternalbrandinglab.com
장면마다 바뀌는 대표·보조 목소리
세 중심 분포와 팀 유형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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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Decoding · 문화를 맞추는 워크숍

문화를 구호가 아니라
합의로 만듭니다.

48개의 컬처 코드로 지금의 문화를 해독하고, 원하는 문화를 함께 그리는 실시간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설문을 돌리는 대신, 대화가 일어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무엇을 보나

  • 48장의 카드로 짚는 현재(As-Is)와 지향(To-Be)
  • 배려·목적·학습·즐거움·결과·권위·안전·질서 8유형
  • 소통 방식과 변화 대응, 두 축의 문화 지형도
  • 구성원 인식의 수렴도와 사각지대

무엇이 달라지나

  • 모두가 참여해 만든 문화 합의가 남습니다
  • As-Is와 To-Be의 격차에서 개선 지점이 보입니다
  • 12개 섹션 리포트로 근거가 문서로 남습니다
  • 핵심가치가 구호에서 행동으로 내려옵니다
이럴 때 씁니다

핵심가치를 행동으로 구체화하고 싶을 때, 조직개편이나 급성장으로 문화가 흔들릴 때, 문화를 구호가 아닌 합의로 만들고 싶을 때.

컬처디코딩 바로가기 ↗
실시간 워크숍발표 모드12섹션 팀 리포트
culturedecoding.theinternalbrandinglab.com
As-Is → To-Be 8유형 문화 프로파일
소통 방식 × 변화 대응 문화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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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cape · 일에 심는 진단

합의한 문화를
각자의 일로 옮깁니다.

문화라는 큰 합의는 결국 각자의 일 안에서 구현됩니다. 직무를 세 개의 렌즈로 나눠 보고, 몰입과 소진 사이의 지점을 찾습니다.

무엇을 보나

  • 워크 캔버스 — 직무의 요구와 자원을 그린 지도
  • 워크 텐션 — 몰입을 방해하는 긴장과 스트레스
  • 워크 팔레트 — 나를 일하게 만드는 강점과 동기
  • 셋을 함께 읽는 12개 직무 아키타입

무엇이 달라지나

  • HR과 리더가 읽는 3인칭 관점 리포트
  • 직무 재설계와 역할 조정의 구체적 근거
  •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설계
  • 필요한 진단만 골라 운영 가능
이럴 때 씁니다

문화의 방향은 정했는데 각자의 일을 어떻게 바꿀지 막막할 때, 구성원의 몰입이 떨어질 때, 직무의 요구와 자원이 기울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워크스케이프 바로가기 ↗
3-in-1 직무 진단개인 리포트HR·리더용 리포트
workscape.theinternalbrandinglab.com
워크텐션 — 무엇이 지치게 하고 버티게 하나
시그널 맵 — 팀에서 먼저 손봐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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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ogether

앞선 진단의 결과가 다음 진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EnneaWork → Culture Decoding

이해에서 합의로

서로의 동기와 차이를 이해한 팀이라야 방어 없이 “어떤 문화를 원하는가”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Culture Decoding → WorkScape

합의에서 실행으로

컬처디코딩이 그린 지향 문화를, 워크스케이프가 각자의 직무 요구·자원·강점 설계로 옮겨 놓습니다.

EnneaWork × WorkScape

동기에서 몰입으로

개인의 동기와 직무의 강점·긴장이 만나면, 무엇에 몰입하고 무엇에 소진되는지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Which one for us?

한눈에 비교하기

항목에니어워크EnneaWork컬처디코딩Culture Decoding워크스케이프WorkScape
무엇을 보나사람 — 개인의 동기·성향과 팀의 관계 역학문화 — 조직의 현재·지향 문화와 그 격차일 — 직무의 요구·자원·강점과 몰입 환경
핵심 질문우리는 서로 어떻게 다르게 일하는가?우리는 어떤 문화를 함께 만들 것인가?그 문화를 어떤 일의 환경으로 구현할까?
대상개인 · 팀 · 리더팀 · 부서 · 전사 (워크숍)개인 · 팀 · HR·리더
진행 방식온라인 진단 후 개인·팀 리포트실시간 참여형 워크숍온라인 3-in-1 직무 진단
리포트개인 리포트 + 팀 리포트12섹션 팀 리포트개인 리포트 + HR·리더용 리포트
이럴 때새 팀 세팅 · 팀 빌딩 · 상호 이해가 필요할 때핵심가치 구체화 · 조직개편·급성장 후 정렬몰입 저하 · 직무 재설계 · 역할 조정
03Advisory

HR · 조직문화 자문

제도를 고르기 전에, 그 제도로 강화하고 싶은 행동이 무엇인지부터 묻습니다.

평가·보상·직급 같은 제도는 조직의 철학과 가치 위에서만 작동합니다. 좋은 제도를 옮겨 심어도 토양이 다르면 뿌리내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문은 제도의 형식이 아니라, 그 밑에 깔린 철학과 가치에서 시작합니다.

스타트업 대표와 리더, HR 담당자와 함께 여러 현상 뒤에 숨은 진짜 문제를 찾고, 질문과 대화로 해결의 단서를 찾습니다. 보고서로 끝내지 않고, 다음 주에 바로 쓸 수 있는 실행안까지 함께 만듭니다.

18+
대기업·외국계·스타트업에서 쌓은 인하우스 HR·OD 실무 (년)
40+
함께한 스타트업 자문사
Philosophy

자문에서 반복해 건네는 생각들

  1. 01

    자문의 출발은 제도가 아니라 철학입니다.

    같은 평가 제도라도 무엇을 믿는 조직이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제도를 고르기 전에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와 행동부터 정의합니다.

  2. 02

    보상은 형평의 계산이 아니라 행동을 이끄는 넛지입니다.

    보상의 형평성을 맞추는 계산에서 출발하면 제도는 무너집니다. 성과관리와 복리후생은 조직이 바라는 행동을 이끌고 강화하는 장치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3. 03

    성장은 보장이 아니라 기여의 결과입니다.

    성장은 조직이 보장해 주는 목적이 아닙니다. 기여한 만큼 따라오는 결과이며, 그 연결을 구성원이 실감하게 만드는 것이 조직의 몫입니다.

  4. 04

    자율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감당하며 넓어지는 것입니다.

    신뢰는 먼저 주되, 자율의 범위는 역할과 책임을 감당하는 만큼 넓어집니다. 자율은 공통의 가치 안에서 스스로를 다스리는 규율입니다.

  5. 05

    리더십은 타고난 특성이 아니라 매 순간 선택하는 상태입니다.

    리더십은 타고난 자질이나 갖춰야 할 역량 목록이 아니라, 매 순간의 선택으로 들어서는 상태입니다. 자기합리화를 넘어 옳은 선택을 하도록 돕습니다.

Scope

함께 다루는 주제

조직 체계 설계

직무 트랙과 레벨, 커리어 경로, 역할과 책임(R&R)을 성장 단계에 맞게 설계합니다.

목표 · 평가 · 보상

무엇을 강화할 것인가에서 출발해 목표 관리, 평가 기준, 보상 원칙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리더십과 중간관리자

실무자에서 조직 책임자로의 전환, 위임과 피드백, 원온원 운영을 현장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핵심가치와 조직문화

구호가 아닌 행동 기준으로서의 핵심가치를 발굴하고, 그것을 HR 제도와 연결합니다.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보고와 소통 구조, 의사결정 기준, 협업 규칙처럼 매일의 일을 움직이는 약속을 세웁니다.

인재 라이프사이클

채용과 온보딩부터 머무름과 떠남까지, 사람이 오고 머물고 떠나는 과정 전체를 설계합니다.

Process

자문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Step 01

상황과 문제의식 나누기

대표와 리더가 지금 조직이 놓인 상황과 이슈, 품고 있는 문제의식을 나누는 시간에서 시작합니다.

Step 02

진짜 문제 발견

드러난 현상 뒤의 원인을 질문과 대화로 좁혀 갑니다. 세션을 거듭할수록 풀어야 할 문제가 선명해집니다.

Step 03

해법 설계와 병행 프로그램

문제를 풀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필요하면 워크숍이나 코칭을 병행합니다. 조직진단 리포트, 일하는 방식 리포트 등을 제공합니다.

Step 04

액션 아이템과 후속 연결

과정에서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로 이어 갈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을 함께 만듭니다.

우리 조직의 제도가 어떤 행동을 강화하고 있는지, 한 시간의 대화로 함께 점검해 보세요.

자문 문의하기 →
04Lectures & Workshops

강의 · 워크숍

모든 과정은 조직의 상황과 맥락에 맞춰 새로 설계합니다. 리더 · 팀 · 문화 · 커리어, 네 개의 축으로 조직이 마주한 질문에 답합니다.

Leader

High-Impact
리더십

처음 리더가 된 순간의 역할 전환부터 고성과 팀 운영까지, 리더십의 본질적인 역량을 다룹니다.

  • 신임 리더 Soft-Landing & Role Transition
  • 내적 동기를 깨우는 모티베이션 전략
  • Performance Conversation (원온원·피드백)
  • 심리적 안전감 만들기
Team

팀 시너지 &
조직개발

진단에 기반한 협업 강화부터 팀 문화 재설계까지, 고성과 팀의 조건을 함께 만듭니다.

  • 진단 기반 팀 협업·효과성 강화
  • 고성과 팀 설계
  • 팀 Culture Code 진단 & 재설계
  • 일하는 방식 수립과 역할 조정
Culture

조직문화 &
인터널브랜딩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바라보며, 일관된 내부 정체성을 설계합니다.

  • Value Alignment & 핵심가치 내재화
  • 인터널브랜딩 & 직원경험 기반 설계
  • 자율과 책임의 조직문화 정착
  • 지속가능한 조직 브랜드십
Career

프로페셔널리즘 &
커리어 개발

일머리와 센스의 기술부터 조직 안에서 성장하는 방식까지, 일하는 사람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 일머리와 센스의 기술
  • 자기다움과 우리다움의 시너지
  • 성장의 재정의: 연결과 기여
  • 고성과자의 일하는 방식
05Principles & Perspectives

일하는 원칙과 관점

더인터널브랜딩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열한 가지 일하는 방식How we choose to work

  1. 01

    진짜 문제의 본질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데에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제의 본질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정의한다.

  2. 02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우리의 가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늘 생각한다.

  3. 03

    나의 강점은 동료의 취약점을 지원하고 돕기 위해 있다.

  4. 04

    나의 취약점은 동료의 강점으로 채워질 것을 믿고 도움을 구한다.

  5. 05

    배경과 맥락, 문제 정의는 중요하다. 그만큼 빠르게 실행해 보며 문제를 제대로 정의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6. 06

    하나의 사건과 경험으로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타인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대상이다.

  7. 07

    자율은 스스로의 규율이며, 공통의 가치 안에서의 규율이다. 공통의 가치를 벗어난 자율은 인정하지 않는다.

  8. 08

    나의 시간만큼 타인의 시간도 중요하다. 모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한다.

  9. 09

    타인의 결핍과 부족함은 ‘상태’다. 상태는 얼마든지 좋아지고 변할 수 있다.

  10. 10

    꾸준히 성찰하는 습관을 갖는다. 문제의 원인을 먼저 나에게서 찾고, 그 성찰을 동료와 나눈다.

  11. 11

    동료가 나눠 준 성찰은 나의 좋은 성장의 재료다.

Perspective

조직과 사람을 보는 관점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라면, 관점은 ‘무엇을 믿는가’입니다. 오랜 현장과 네 권의 책을 거치며 다다른, 조직과 사람에 대한 몇 가지 생각입니다.

조직의 문화적 실패는 지성의 실패가 아니라 정서의 실패다.

번아웃, 갈등, 문화의 독성화는 대부분 “몰라서” 생기지 않습니다. 분석적 지성은 넘치는데 정서적 감수성이 빠질 때 조직은 무너집니다.

사람은 이해가 아니라 수용과 동의로 움직인다.

“안다고 움직이지 않는다.” 데이터로 설득하면 사람이 바뀔 거라는 믿음은, 인간을 소속감·인정·안전감보다 논리에 먼저 반응하는 존재로 오해한 것입니다.

스마트함이란 내가 탁월한 게 아니라, 나로 인해 우리가 탁월해지는 것이다.

AI가 논리와 효율을 흡수하는 시대, 인간의 스마트함은 ‘나의 분석력’에서 ‘우리의 판단을 좋게 만드는 힘’으로 주어가 옮겨 가야 합니다.

인간다움의 핵심은 취약성이다.

취약성은 약함이 아니라 연결의 조건입니다. 확신과 데이터, 완결성만 요구하는 조직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지만, 신뢰와 창의성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06Books

저서 —조직문화 4부작

2019년부터 이어 온 네 권의 책은 하나의 흐름을 그립니다. 조직을 브랜딩하는 관점을 세우고, 문화를 재구성하고, 조직의 딜레마를 마주한 뒤, 자기다움을 우리다움으로 잇는 여정입니다.

01 · 2019관점 세우기
02 · 2020문화 재구성
03 · 2022딜레마 직면
04 · 2025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최지훈 조직문화 4부작: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딜레마의 편지, 더 시너지
조직문화 4부작 · 2019 — 2025
01
2019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브랜딩스러운 조직문화 이야기

주요 내용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다시 읽은 첫 책. 밖을 향하던 브랜딩의 언어를 조직 안으로 돌려, 문화를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로 다루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핵심가치가 벽에 붙은 구호로 끝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HR과 조직문화 담당자가 ‘문화를 브랜딩한다’는 새 언어를 얻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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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

개인의 고유성과 공동체가 공존하는 문화의 원리

주요 내용

개인주의가 기본값이 된 시대에, 공동체로서의 조직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개인의 고유성을 억누르지 않으면서도 함께 일하는 문화를 다시 짜는 방법을 다룹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우리’를 강조할수록 멀어지는 세대를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가. 자율과 공동체, 개인과 조직 사이의 균형을 설계하려는 리더에게 실마리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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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

딜레마의 편지

조직의 우상을 섬기는 당신에게

주요 내용

조직 안에서 당연하게 섬겨 온 ‘우상’들, 성장과 성과와 열정 같은 말들을 다시 묻습니다. 정답 대신, 일하는 사람이 마주하는 본질적인 딜레마 앞에 서게 하는 편지 형식의 성찰서입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빠른 해법보다 좋은 질문이 필요한 순간.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의 딜레마를 마주하고, 관성처럼 따르던 조직의 언어를 돌아보게 하는 대화의 촉매입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04
2025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개인의 고유성이 팀의 시너지로 이어지는 순간

주요 내용

4부작의 마지막 권. 개인의 ‘자기다움’이 어떻게 팀의 건강한 ‘우리다움’으로 이어지는지 다룹니다. 서로 다른 개인이 시너지를 내는 조건과, 그 시너지가 오래가는 문화의 원리를 엮었습니다.

조직 안에서의 시사점

다양성은 저절로 시너지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강점을 팀의 성과로 잇는 실천적 관점이자, 에니어워크와 컬처디코딩이 지향하는 철학의 이론적 토대입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07Articles

아티클 ·생각의 조각들

조직과 사람,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브런치 「브랜딩인가 HR인가」에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강의와 책보다 먼저, 가장 가볍게 만날 수 있는 생각의 접점입니다.

조직문화 · 심리적 안전감

조직 안에서 ‘논리적인 공격수’의 위험성

회의마다 날카로운 반박으로 찬물을 끼얹는 동료. 그의 ‘타당성’ 집착은 사실 두려움에서 오고, 팀의 심리적 안전감을 조용히 무너뜨립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
일하는 방식 · 리더십

이니셔티브(Initiative)를 가지고 일한다는 것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진행해 주세요.”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깊은 고민, 스스로의 결정, 최전방의 소통. 그리고 책임은 리더가 집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
조직문화 · 소속감

회사가 ‘우리 회사’가 되기 위한 조건

구성원이 조직을 ‘그 회사’가 아닌 ‘우리 회사’로 부르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소속감과 주인의식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짚습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
협업 · 팀워크

같은 부서 안에서 업무 분장을 잘하는 방법

역할과 책임이 모호하면 협업은 삐걱댑니다. 같은 팀 안에서 일을 나누고 겹치지 않게 설계하는 실무적인 관점을 다룹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
인터널브랜딩 · 기본

인터널브랜딩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의 출발점이 된 첫 글. 브랜딩의 관점으로 조직문화를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개념의 뿌리를 설명합니다.

브런치에서 읽기 ↗
Brunch Magazine

브랜딩인가 HR인가

조직문화·인터널브랜딩·리더십에 관한 200편이 넘는 아티클. 더 많은 생각의 조각들을 만나 보세요.

매거진 전체 보기 ↗
MIX TAPE라고 적힌 카세트테이프 일러스트
카카오톡 오픈채팅

The HR 믹스테잎

주인장의 취향대로 고른 HR 영감의 모음

일하고, 읽고, 경험하며 밑줄 그어 두었던 생각의 조각들을 나누는 공유 서랍장 같은 곳입니다. 책의 한 문장, 좋은 아티클이나 영상, 문득 스친 생각들을 정해진 시간 없이 불쑥 공유합니다.

굳이 대답하거나 반응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고요히 쌓이는 기록들 사이에서 작은 영감을 얻어 가신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픈채팅 입장하기 ↗
08Learning Community

학습 커뮤니티기획 · 운영

콘텐츠를 넘어, 사람들이 모여 생각이 자라는 자리를 만듭니다. 강연보다 질문을, 소비보다 대화를 설계합니다. HR과 조직문화의 경계 안팎에서 실무자와 리더가 함께 배우는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HU

HR Unframed — 경계를 허무는 HR의 시선

Seminar Series · 시즌제
세미나 시리즈 · 직접 기획·모더레이팅

HR을 좁은 틀 안에 가두지 않고, 마케팅·디자인·예술·임팩트 투자처럼 전혀 다른 분야의 관점을 빌려 사람과 일과 조직을 다시 바라보는 세미나 시리즈입니다. 연사 섭외부터 커리큘럼 설계, 현장 모더레이팅까지 직접 맡아, 일방향 강연이 아니라 연사와 참가자가 함께 고민을 나누는 대화로 학습을 이끕니다. 최근 시즌 주제는 “조직 안에서 어른답게 일한다는 것”입니다.

회당 강연 60분 + 연사·모더레이터 토크 20분 + 참가자 대화 40분 · 오프피스트 공동 기획
PW

Personality at Work

Study Group
조직심리학 스터디

HR 담당자들과 함께 성격과 일하는 방식·리더십·성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스터디. 매주 조직심리학 아티클을 읽고 돌아가며 발제하며, 각자의 조직 경험으로 텍스트를 다시 해석합니다.

HR 실무자 소수 정예 · 주 1회 · 논문 기반 발제·토론
HC

인간중심조직 설계 스터디

Human-Centered Organization
조직설계 스터디

효율과 통제 중심의 조직 논리를 넘어, 사람의 성장과 성숙을 중심에 둔 조직은 어떻게 설계될 수 있는지 함께 묻는 스터디. 조직을 시스템이 아닌 사람의 관점에서 다시 그려 봅니다.

인간 중심 조직 설계 · 이론과 실천의 연결
CS

커리어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살롱

Culture Salon
공개 살롱 · 5주 시리즈

조직 안에서 나답게 일하면서 조직문화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5주 동안 함께 이야기한 공개 과정. 일회성 강의가 아니라 관계가 쌓이는 시리즈로 설계했습니다.

주 1회 · 5주 · 대화 중심 살롱
SL

스타트업 리더십 살롱

Startup Leadership Salon
창업자·리더 대상 · 논문 기반

스타트업 창업자와 리더를 위해 팀 효과성·리더십 탈선·팔로워 성격·조직문화 적합성을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다룬 살롱. 매 세션 핵심 논문을 중심으로 실전 리더십의 딜레마를 토론합니다.

5주 커리큘럼 · 세션별 학술 아티클 2편 · MYSC 연계

좋은 학습은 콘텐츠가 아니라 대화의 구조에서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물을지 설계하는 과정이 이미 배움이고, 같은 텍스트도 서로 다른 경험을 통과할 때 비로소 통찰이 됩니다.

09Founder

“사람들은 왜 이곳에서이렇게 일하는가.”

더인터널브랜딩랩 대표 최지훈 초상 스케치
Founder · Organizational Development Specialist

최지훈

Jihun Choi
  • 조직문화 및 인재육성 전문가
  • 더인터널브랜딩랩 대표
  • 임팩트 투자사 MYSC HR 파트너 전문위원
  • 벨빈 국제인증 자격 코치

경영학과 심리학의 경계에서 일하는 방식의 본질을 탐구하는 조직개발 전문가. 제조, IT,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에서 HRD, Learning Experience Design, Culture와 OD를 이끌었습니다.

18년 넘게 서로 다른 산업의 조직을 옮겨 다니며 한 가지 질문을 붙들어 왔습니다. “사람들은 왜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는가.” 표준과 공정이 몸에 밴 제조업의 실행 문화, 빠른 실험과 수평적 협업이 기본값인 IT, 글로벌 헬스케어의 매트릭스 조직, 엔터테인먼트의 폭발적인 확장까지. 전혀 다른 문화를 지나오며 조직마다 통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동시에 경영학·교육공학·조직심리학(박사 수료)의 경계를 넘나들며, 조직과 개인의 생각과 행동,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역동을 더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눈을 길러 왔습니다. 하나의 렌즈로는 놓치는 것들이 여러 학문을 겹쳐 볼 때 비로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은 ‘조직도, 브랜드다’라는 한 문장으로 모였습니다. 밖을 향하던 브랜딩의 정교함을 조직 안으로 돌리면, 문화는 관리할 대상이 아니라 설계할 수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 관점을 네 권의 책과 세 개의 진단 도구로 구체화해 왔고, 지금은 진단이 실제 행동과 습관으로 자리 잡는 지점까지 함께 설계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8+
년간의 HRD·OD 실무제조·IT·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산업 스펙트럼
3
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선경영학·교육공학·조직심리학(박사 수료)
4
권의 조직문화 저서2019년부터 이어 온 일관된 탐구
40+
건의 HR·조직문화 자문제도 이면의 철학과 가치에서 출발하는 자문

조직 안의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
그리고 일터에서 삶의 과제를 묻는 사람.

Career

주요 경력

  • 現
    더인터널브랜딩랩대표
  • 現
    MYSC (임팩트 투자사)HR 파트너 전문위원
  • 前
    HYBE (하이브)Growth & Engagement Team 팀장 — 전사 인재육성 및 조직개발
  • 前
    equalsum (이퀄썸)CLO (Chief Learning Officer) — 직원경험(EX) 기반 플랫폼 설계와 교육 콘텐츠 총괄
  • 前
    Medtronic (메드트로닉)Professional Learning Team 팀장 · 조직개발(OD) 스페셜리스트
  • 前
    Olympus Korea (올림푸스한국)HRD 매니저 · Core Values Progress TF 리더
  • 前
    NAVER (네이버)Learning Experience 매니저
  • 前
    STX중공업HR 매니저
Education

학력

  • Ph.D.
    조직심리학박사 수료
  • M.A.
    교육공학석사
  • B.A.
    경영학학사
10References

강의와 활동 레퍼런스

주요 강연 활동
  • 2025HR Tech Leaders' Day 조직문화 세션 연사
  • 2025일잘러페스타 컨퍼런스 조직문화 세션 연사
  • 2025고용노동부 공정채용 세미나 연사
  • 2024Harvard Business Review [커리어 크래프트] 연사
  • —교육컨설팅 · 사회적기업 · 스타트업 · 공공기관 조직문화 컨퍼런스 다수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국능률협회 공개과정 진행 · 온라인 콘텐츠 개발
  • —오프피스트, 원티드 인살롱, 모비인사이드 HR 아티클 정규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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